KECC 조경부 20주년 기념행사
라펜트l기사입력2005-05-01
지난 3월 25일 호텔 리버사이드에서는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KECC) 조경부 20주년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기념행사는 엔지니어링업체 조경부로서 총 26명의 많은 부원을 보유하고 있는 KECC 조경부가, 20여 년간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많은 인력을 배출해낸 것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한 자리였다.
한국조경사회의 유의열 고문, 윤성수 고문, 김기성 고문, 유길종 고문 등을 비롯, 많은 축하객이 참석하여 KECC 조경부의 20주년을 함께 축하해주었다.
이날 행사는 권오준 부사장의 “이제 청년의 나이가 되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을 위한 노력을 늦추지 않겠다”는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이어 유의열 고문(한국조경사회)은 “KECC 조경부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도 무궁히 발전하기를 바라고 30, 40주년 기념행사에서도 여기 모인 분들과 만났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계속해서 KECC 출신의 이진희 교수, 김희우 교수가 과거 근무 당시를 회고하고, 현재를 축하해 주는 축사를 해주었다. 다음으로 권오준 부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내외빈이 함께 케익컷팅을 하는 것으로 공식 행사를 마감했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직원들과 외부 인사가 모두 함께 어울려 식사와 담소를 하며 KECC 조경부의 20주년을 축하했다.
한국조경사회의 유의열 고문, 윤성수 고문, 김기성 고문, 유길종 고문 등을 비롯, 많은 축하객이 참석하여 KECC 조경부의 20주년을 함께 축하해주었다.
이날 행사는 권오준 부사장의 “이제 청년의 나이가 되었다. 앞으로도 더욱 발전을 위한 노력을 늦추지 않겠다”는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이어 유의열 고문(한국조경사회)은 “KECC 조경부의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도 무궁히 발전하기를 바라고 30, 40주년 기념행사에서도 여기 모인 분들과 만났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계속해서 KECC 출신의 이진희 교수, 김희우 교수가 과거 근무 당시를 회고하고, 현재를 축하해 주는 축사를 해주었다. 다음으로 권오준 부사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내외빈이 함께 케익컷팅을 하는 것으로 공식 행사를 마감했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직원들과 외부 인사가 모두 함께 어울려 식사와 담소를 하며 KECC 조경부의 20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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