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푸른 길 공원’ 답사
라펜트l기사입력2006-12-01
지난 11월 9일 목포대학교 3학년들은 조경관리학 수업의 일환으로 도심 속 폐선 터에 조성된 푸른 길공원을 답사하였다. 3만여평에 달했던 황무지가 지금은 나날이 울창해가는 시민들의 푸른 쉼터로 자리잡아 가고 있었다.
이 길은 원래 도심 깊숙이 자리 잡고 있던 경전선(경상도~전라도)철로 자리였는데, 도심을 지나는 탓에 소음, 교통방해 등 부작용이 많아 철도청이 10.8Km를 도시 외곽으로 이설하여 띠 모양의 폐선부지가 생긴 곳이다. 이 곳을 광주시와 시민들이 시민 헌금을 모으고 나무들도 기증받는 등의 힘을 합쳐 현재 2Km구간에 이르는 푸른 길 공원이 조성되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도 건축인 및 전문가들이 아름다운 길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으며 시민들의 모금운동 및 참여도 꾸준히 이루어져 계속적으로 공사가 진행중이며, 2008년 전 구간이 완성될 예정이다. 공원 중간 중간에 광장이 만들어져 라이브 공연과 작은 음악 축제, 전시회 등이 열리고 있고 자전거 도로와 편의시설 등이 시민들의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푸른 길 공원’은 광주시의 푸른 숲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앞으로는 더 울창해진 모습으로 시민들의 큰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번 답사로 시민의 주도로 이루어진 가장 자연스럽고 쾌적한 공원을 보고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길은 원래 도심 깊숙이 자리 잡고 있던 경전선(경상도~전라도)철로 자리였는데, 도심을 지나는 탓에 소음, 교통방해 등 부작용이 많아 철도청이 10.8Km를 도시 외곽으로 이설하여 띠 모양의 폐선부지가 생긴 곳이다. 이 곳을 광주시와 시민들이 시민 헌금을 모으고 나무들도 기증받는 등의 힘을 합쳐 현재 2Km구간에 이르는 푸른 길 공원이 조성되어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도 건축인 및 전문가들이 아름다운 길 조성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으며 시민들의 모금운동 및 참여도 꾸준히 이루어져 계속적으로 공사가 진행중이며, 2008년 전 구간이 완성될 예정이다. 공원 중간 중간에 광장이 만들어져 라이브 공연과 작은 음악 축제, 전시회 등이 열리고 있고 자전거 도로와 편의시설 등이 시민들의 즐거움과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푸른 길 공원’은 광주시의 푸른 숲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앞으로는 더 울창해진 모습으로 시민들의 큰 자랑거리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이번 답사로 시민의 주도로 이루어진 가장 자연스럽고 쾌적한 공원을 보고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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