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형 실장
라펜트l기사입력2007-12-01
캐나다에서의 유학시절에 부차트 가든(Buchart Garden)에 가보고 조경문화의 매력에 빠졌다는 본지 해외객원기자 김규형 씨는 당시 조경·정원 관련 업무를 짧은 시간 경험해보고, ‘왜 우리나라는 이렇게 멋진 조경문화가 조성되지 않을까’ 하는 욕심과 부러움을 마음속에 담게 되었다고. “ELA와 LAC에 기사를 기고하고 있지만, 항시 다른 분들의 글을 보고 있자면 더욱 열심히 하고 싶은 욕심이 들고, 그렇게 노력하시는 분들이 자랑스럽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앞으로도 해외의 작품은 물론 국내 조경인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좋은 자료와 정보들을 수집해 소개하며, 한국의 조경을 알려내고자 노력할 것”이라는 말로 해외객원기자로서의 활동을 다짐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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