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내년말까지 공원11개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2008-02-01
경기도 용인시는 내년말까지 신갈동 만골근린공원, 영덕동 영덕소공원, 죽전동 죽전어린이공원 등 모두 11개의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만골근린공원은 부지면적 8만1천여㎡로 645억원이 투자돼 바닥분수, 쉼터, 지압보도, 체력단련 시설, 잔디마당, 어린이 모험놀이시설과 함께 지상 1층 지상 3층 규모의 도서관 등으로 꾸며진다. 또 영덕소공원은 부지면적 1천3백㎡로 4천3백여그루의 나무가 심겨지고 휴식시설과 체력단련 시설이 설치되며 죽전어린이공원(사업비 7억원)은 부지면적 3천7백여㎡에 암벽오르기 등 각종 놀이시설과 휴식시설이 설치된다. 만골공원은 시가 직접 조성하며 나머지 2개 공원은 인근 주택건설업체가 조성, 시에 기부체납하게 된다.
한편, 시는 이와 함께 올해말까지 520억원을 투입, 상현동 상현근린공원, 역북동 역북1근린공원 등 8곳의 도심 소공원을 직접 조성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이와 함께 올해말까지 520억원을 투입, 상현동 상현근린공원, 역북동 역북1근린공원 등 8곳의 도심 소공원을 직접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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