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건축, 태안지역 봉사활동
라펜트l기사입력2008-03-01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는 지난 2월 1일, 임직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충남 태안군 앞바다 기름유출 사고지역에서 방제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정영균 대표이사를 비롯한 희림의 임직원들은 설 연휴를 앞두고 유출 피해정도가 심각했던 태안군 의항리 십리포 해안 일대를 찾아 쌀쌀한 날씨와 불쾌한 기름냄새에도 불구하고 해안가에서 밀려오는 검은 기름을 제거하고 바위에 덕지덕지 달라붙은 기름을 닦아 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희림은 지난 해 무주택 서민들을 위한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했으며, 지난 연말에는 자선단체에 ‘사랑의 기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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