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만나는 특별한 문화체험 ‘노리단과 함께하는 음악 체험극’
라펜트l기사입력2008-07-01
지난 6월 11일 이화여대 목동 병원 3층 이화쉼터에서는 옥상정원 녹화사업의 완공을 기념하고 오랫동안 병마와 싸우는 환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노리단과 함께하는 음악 체험극’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독특한 스토리의 관객 참여형 종합 공연으로 마임니스트, 퍼거셔니스트, 연극배우들이 직접 제작한 악기로 연주하며 유니크한 음악과 코믹연기가 펼쳐졌다. 병원 직원들 및 환자와 가족들은 음악을 즐기고 함께 참여하여 직접 악기를 연주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김철민 대표((주)한국도시녹화)는 “앞으로 조경사업을 통해 공간을 조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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