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분수가 있는 테마형 수변공원 준공
달성군에서는 군청사 전면에 위치한 강림지를 『분수가 있는 테마형 수변공원』으로 5일 준공했다.
테마형 수변공원은 달성군 논공읍 금포리 1165번지에 1만1,279㎡에 조성하여 주민들의 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변공원에는 편의 시설인 잔디 산책로, 수변테크, 육각정자, 휴게쉼터, 수생식물초화원, 분수, 등의자 등이 설치 되어있다.
특히, 야간에는 연못에서 뿜어져 나오는 분수에 야간 경관조명이 더해져 오색찬란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산책로 야간조명의 아름다움이 주민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가족단위의 나들이객과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연못에는 연꽃, 호란, 부들, 창포 등 수생식물을 식재하고, 주변으로는 이팝나무, 장송 등 조경수목을 식재하여 산책길의 단조로움을 해소하였다. 분수는 봄부터 가을까지 가동하고, 야간조명은 저녁9시까지 가동한다.
성군 관계자는 “수변공원을 조성함으로써 향후 택지개발 및 도시화에 따른 녹지거점 역할과 지역주민들에게 휴식공간 및 청사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_대구광역시 달성구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