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농업기술센터 제2회 생활원예 콘테스트 개최
9월 26일~28일, 롯데백화점 광장깨끗한 실내공기유지를 위한 공기정화 식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생활원예 콘테스트가 개최돼 주목된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해상)는 새집증후군을 예방하는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하여 도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은 물론 화훼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제2회 생활원예 콘테스트 및 꽃작품 전시회’를 26일 부터 28일까지 3일간 롯데백화점 광장(남구 삼산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테스트는 9월 26일 오전 10시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베란다정원, 테라리움, 디시가든, 공중걸이화분 등 4개 분야에 대하여 실내공기정화식물의 소재선택, 기능적 배치, 작품성 등에 대한 실기능력을 겨루게 된다.
콘테스트 경진작품은 (사)수로꽃예술원사범연합회 전귀남 부회장 등 5명으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이 심사하며, 대상 1명에게는 30만원, 금상 3명에게는 각각 10만원, 장려상 4명에게는 각각 5만원 상당의 농산물상품권이 주어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사)한국화원협회울산광역시지회(지회장 탁주영)에서 주관하는 ‘꽃작품 전시회’가 함께 개최되며, ‘생활꽃꽃이’, ‘꽃다발’, ‘화기장식’, ‘석부작’ 등 화훼장식품 100여점이 전시된다.
부대행사로 행사 첫날인 26일 오후1시부터 3시까지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디시가든 만들기 현장체험행사가 마련되며, 이벤트 행사로 관람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800명에게 미니화분 나눠주기 행사도 실시된다.
자료제공_울산광역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