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분의 의견과 생각이 좀 달라서 몇자 적어봅니다.
어떤 조직이든 살림을 맡아할 사람이 필요하듯,
시공현장에서는 공무하시는 분이 살림을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장자금을 주로 유용하시기 때문에 현장사무실의 실세인 경우가 많구요.
사무실의 업무가 공무로 모이는 경향이 많아서 힘이 드는 자리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현장에 모르는 전화가 걸려오면 누구를 바꿔줘야 할까요?
그리고 그 일을 누가 책임져야 할까요?
이렇듯 아주 사소한 일까지도 공무가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 제 경험이 일천하여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