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뭐 죄다 들어보면
심심하면 야근이고 일주일에 3,4번은 철야고
잠은 찜질방에서 잔다고 .......
미쳤다고 하고 수당도 안주고 그런다면서여? ㄷㄷㄷ
이럴꺼면 차라리 영업을 뛰는게 낫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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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설계가 그렇게 야근과 철야를 많이 하나요?
비공개|2007.02.26
그렇다고 언제까지 매일 야근하고 철야하고, 명절때 고향에도 못가고 일만 하고 있을것인가도 한번쯤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조경업계를 떠난다는것은 아니지만, 우리업계 내부에서 근무환경의 질적인 향상과 조경가로서 사회적 지위를 높이는 방법을 모색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선배가 그랬으니 너희도 그래라 라는식의 의견은 아무런 발전도 가져다 주지 않는것 같습니다. 외국의 경우에는 정확한 출퇴근 관리와 자기가 일하는 업무에 대한 대가의 지불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 경우도 많은데, 우리나라는 유독 일과 생활이 뒤섞여서 일열심히 하는 사람=생활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는 식의 생각이 만연해 있는것 같습니다.
일 중요합니다. 그러나 개인의 생활도 중요합니다. 아니 어쩌면 생활이 더 중요할것입니다. 계약된 정식 근무시간외에는 그 누구도 부당하게 일을 강요하면 안되며, 근무외 노동에 대한 대가는 절대적으로 지불하도록 대한민국 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