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전 지금 졸업을 앞 둔 시점에서...취업나와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구요..
제가 있는 곳은 골프코스디자인회사구요..
하지만...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제가 원하는 설계를 안한다는 것이지요...
설계시작할때...계획하고..실시설계들어가구....
뭐 이런거잖아요..자기의 생각을 펼치는..그런거요..
근데 이 곳에서는 제가 꿈꾸던 설계를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제가 지켜본 결과....그냥 부지에 골프코스 그려넣구....
건축물 넣구....나무 심구..
신청서 만들구..그냥...그런거 같아요...법만 잘 지키구...
지금 수습사원밟구 잇는 과정이라...지금 당장은 못 그만두겠꾸요;;;
다른 곳 이력서를 내도...된다는 확실한 보장이 없으니...
그것또한 맘대로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전 정말...진짜 설계를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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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공개|2006.12.27
하는 꼬라지고는 노력하는 마음은 하나두 없고 회사에서 무슨 근사한 프로잭트 하나 해결하라고 할것같아요? 천만에말씀 .......
일을 줘도 해결도 못하는데 어떡게 일을주나요,,, 떡줄사람 줄려고 생각도 안하는데 그래 설령 나무,시설물, 건물 적당히 다른 설계서에서 카피해서 옴겨와서
설계를 했다칩시다. 제대로 된 설계입니까?
그건 개인적으로 님이나 대외적을 그 회사 밥줄 끈기는 가장 이상적인 지름길이네요...ㅎㅎ
다 이것저것 눈물도 짜보고 잠도 안자고 해서 대리달고 팀장달고 해서 노하우에서 하나의 도면이 나온거랍니다.
일을 얼마나 했다고 벌써부터 이 조경이 내 적성에 안맞네 맞네 따지시는지,,,
지금 설계를 배워서 하신분들이 설계를 한것도 현장에 적용하면 안맞는거 무지 많아요.... 근데 그 허술한 신입이 설계한거 현장에 맞아요? 개뿔...
아무튼 너무 적날하게 적어서 죄송하구요?
좀더 노력하는 조경 후배님들이 되었으면해서 몇자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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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공개|2006.12.29
ㅎㅎㅎ 웃기지도 않아 알아서 머할라고 여기서 떠들고 놀았으면 끝내 ㅎㅎ
아주그냥 시공사 대표라고 해놓으니깐 씹는게 가관일세,,,,,
그렇게 불만이 많타면 당신네 회사 사장씹어 왜 나를 씹는건데,,
그리고 사장이 이런곳에 들어오나? 애효....
님 사장님 이런곳에 들어와 이렇게 노닥거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