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엠아트라는 황당한 회사가 있네요.
여러가지 조경소품을 온오프라인으로 판매하는 회사인데요.
뻔히 취급하는 물건을 견적의뢰 했더니... 한 3일을 매일 전화하게 만들고는...
아~ 우리는 그런거 안합니다. 뚝~ 그냥 전화 끊네요.
이런 회사는 좀 굶어죽어야 하는데... 대한민국에서는 크게 성공하죠...
슬픈 현실입니다. 송파구에 있는 회사인것 같네요. 참... 한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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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견적받으면서 가장 황당했던 사장
비공개|2006.05.26
사지 않을거면 함부로 견적내줄 수도 없다거나,
어렵게 견적받아 보면, 단가가 타 업체에 비해 월등히 높죠.
퉁명스럽긴 왜 그렇게 퉁명스러운지.....
내가 여자라서 그런지, 반만을 기본이고.
인생 참 까칠하게 사는 사장......
결국 발품 팔아서 다른곳에서 샀는데..
피엠이랑 가격차이가 너무나서 (그만큼 싸다는 말) 오히려 고민이 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