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는 그랫죠
선배들 보면거 저런 인생을 살면 안되는테..
3-4 년 하다가 몸이 다쳐 시공회사 나오는 사람도 수두룩하고
더운날이나 추운날이나 현장에서 삽들고 콘크리 비벼야 되고 아니면
식재반장님 옆에서 나무가지나 매고 있고 아니면 물이나 주고 있고.....
그렇다고 페이가 월등이 많거나 복지가 좋은것도 아닙니다.
조경회사들이 다 도토리 키재기죠
그래서 1년도 못되서 그만두었습니다...
지금은 경찰시험 최종시험결과 기다리고 잇습니다.
그때 산택이 옳은것 같습니다
아니다 심을때 삘리 손털고 나오는것이.................
신중히 생각하시고 행동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