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을 기피하는 이유가 더럽고 먼지나는 많은 곳에서 일을하고
규칙적인 휴모도 없고 오직 비가오는 날만 그나마 육체적
피곤을 잠시 푸는것이다.
또한 작은 현장은 직접 더블캡끌고 물통에 양수기로 물을 채워넣고
나무에 농약치고, 고사목도 베어야하고, 청소도집접해야니 하면서도
많이 서럽움을 느끼는것 같다.
집에가면 육체적 피곤을 날라버리기 위해서 자느라고 바쁘니
친구,애인 은 멀리 떨어져 나갈뿐이다.
더큰 문제는 40이후에 갈곳이 막막한것이다.
고생해거 40까지 왔는테 월급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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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최소한
비공개|2005.03.22
최소한 토목이나 건축의 연봉받는 80%정도 페이를 맞추어 줘야 합니다
심하게는 건축,톡목페이이 60%도 안되니 상대적 박탈감으로 인해
조경을 그만두는것 같습니다..
열정이 잇으면 뭐합니까?
회사들어와서 10년동안 하는데 삽질이나 나무에 약치는일인테
누가하겠습니까?
말년에 페이를 많이 받으면 저절로 조경계에서 사라지는 경력자들도
많고..........
그래서 늦게나마 정신차리고 공무원시힘을 준비하거나 다른일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부지기 수입니다..
저희 회사를 보면 알수 있고....
하여튼 이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조경인들이 연봉이나 직원 복지에 대해서,,,
이것을 함부로 방치하면 조경이라는 분야가 10년이내에
사라지거나,, 건축이나 토목에 편입되겠죠..
이젠 조경인들이 열악한 환경을 하나하나
돋보기로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