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지방에 있다보니 정보도 좀 늦은것 같구..
조경기술사 공부를 시작할려고 하는데, 좀 막막하네여~~
학원은 지방에선 찾기 어려울 것 같고, 동영상 강의나 그밖에 참고할만한
정보가 있으신 분~~ 좀 알려주십시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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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래 글읽다 퍼왔는데 저만 이런 생활 하는줄 알었는데 ..
비공개|2004.08.27
아직도 이런글 올리는 사람 있구만...
힘들고 더럽고 짜증나서 못하겠으면..
그냥 조용히 사라져 주쇼..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에 정보교환장소를 이런글로 더럽히지 말고.. 좀..앙..
>다른 사람도 이렇게 지내는군요 그나마 위안이 ㅡㅡ;:
>하긴 우리 과장님은 조경8년찬데 매일 집에도 못들어가고 나랑 콘테이너에서
>긴긴밤을 보내시니 휴 왠지 나두 나이먹구 저러구 살구 있음 어쩌나 걱정도
>되고 .. 왠지 그냥 조경인 욕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먼가 생각좀 해봐야 하는 글 같내요(삭제암호1234)
>
>
>주40시간이 대세이지만 우리조경인들은 주 7일 근무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우리 조경인들은 일에 미쳐잇나 봅니다.
>자긍심을 느끼나 봅니다..
>초봉이 1900이 안되는 상황에서도 말입니다...
>조경.. 특히 시공 만만히 보아서는 안됩니다..
>페이가 적고 대학나와서 삽질,,나무 물주기..등등 잡일만
>하니 일하면서도 짜증나고 자기 자신이 처량하게 느낄겁니다..
>또한 양복입은 공무원들 보면 대학 4년동안 쓸테없는
>공부하지 말고 공무원 공부 할걸 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러니 한달도 못버티고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쪽으로
>관심이 가나 봅니다.. 저도 한때는 몆년동안 다른분야에서
>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잠시 있는것 뿐입니다..
>뜨겁고 숨이 턱턱 막히는 현장에서 삽질하는 조경인들에게
>머리 숙여 감사를 표시합시다..
>옷은 거지꼴이고 ,,, 살은 흑인처럼 타고 ...
>어잿든 지금 학교에 다니는 후배들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선배들처럼 더러운 인생살지말고..
>에어컨 바람 쐬어가면서 돈도 많이 주는곳에서 일 하십시요..
>매일 더블캡이나 끌고다니면서 돈은 적은곳에서 일하지 말고
>언제까지 시다바리나 하면서 살까?
>p.s 조경 전망 하나도 없습니다..
>임업직공무원이나 공기업 조경직으로 가면 전망 있어도
>민간업체에 가면 몸버리고 그만두기 쉽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