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현장함 고민하시고 설계를 해 주시오.. 미쳐부러겄소.. 내 심히 상세히 까놓진 못하겄소만.. 다는 아니라 전제하에 말씀드리오.. 당췌 아무것도 맞는게 없소.. 시공회사에서 설계비도 못 받는데 그렇다고 설계를 제대로 인정해주는 인간들도 없는데.. 이놈의 설계변경하느라 ... 지금껀 해도해도 넘하오.. 설계사무실은 전날 야근하면 다음날 아침에 늦게라도 나오는거 인정이라도 해주지 시공회사는 안 그려요..정시에 출근해야혀요.. 아침에 세수도 못한 붕떤 얼굴.. 그리고 다른 공정이랑 맞추려면 얼마나 빡빡한 기간에 변경해야 되는지 아시오...내가 오죽하면 이러겄소...죽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