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2004.01.06
당신은 또 멉니까?
입에 걸레를 물었습니까? 참 거칠군요.
글쎄요...원글쓴 님도 이런식의 충고는 달가와하진 않을 것 같군요..
선배면 선배답게 하시죠...
내참 .....! ㅜ.ㅡ
>뭐냐..
>밥 떠서 입에 넣어주니까 씹어서 달라는 말처럼 보이네..
>어지간하면 고생해가면서 공부하지..
>쉬운길 찾지 말고...어렵게 따야 머리에 남는것도 많을텐데...
>자격증이 뭔데...자격이 되는지 어떤지 시험보는게 자격증인데..
>혹자는 그러지..자격증 X도 아니더라..어찌 조경에 답이 있냐..
>웃기지 마라...말도 안되는 답은 답도 아니다..자위행위지...
>학원비 아까우니 책보고 할거다..그러니 책을 추천해 달라...?
>자네 고등학교때 수학책 수학선생이 추천해 주는책 사봐서 수학 잘했나?
>자네 입맛에 맞는책 사서 보게나...이사람아..
>4학년이면 그정도는 되지 않나?
>미워서 뭐라하는거 아니고..그저 답답해서 그러네..
>공부하겠다는데 탓할 선배 없네..나 역시 지금 말하는 의도..자네 탓하려 하는 말 아닐세..그저..혼자 했으면 하는 바람에...
>
>나는 보면 제일 X같은게 요즘 여기게시판에 도배하듯 돈이 어쩌구 저쩌구 해대는 촛자들...혹은 년수만 많지 아는거 X도 없는 인간들...
>왜 그러나 모르겠네...그냥 하기싫으면 말지..
>돈 많이 주는대로 옮기려면 저혼자 좋아서 옮기면 되지 뭐 좋다고 떠드나?그소리 들으면 지금 조경일하고 있는 사람들이..."아...나도 옮겨야 되는데...당신 부럽네..."이럴까봐서? 그래 물론 나역시 그런 생각 전혀 안해본건 아냐..하지만 이렇게 제 무덤파는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
>예전엔 이 게시판 그래도 그럭저럭 괜찮으신 분들 들락날락 거렸던걸로 기억하는데...요즘 물이 너무 거시기 하네...말도 안되는 인간들 때문에...
>제일 자주보는 말이..."조경해서는 먹고 살기 힘들어요...."...
>그럼 18 나는 진작에 굶어 죽었겠네? 왜 그러시나...젊은이들...거울좀 보지..
>자신이 정말 제대로 조경에 대한 교육을 받았는지...자신이 정말 그만한 대우를 받을만한 사람인지...
>나도 한때는 원망 많이 했지...내가 하는일에...내가 사장으로 섬기는 놈에게..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다 부질 없는 짓거리고...
>지금은....음...로또1등 생각만....ㅋㅋㅋ
>
>난 그저 나와 같은 업에 종사하시는 분들 다들 도진개진 남등쳐먹는 성격 못되는 성격들로 아는데...아니면 말고...
>여하튼 다들 병으로 일찍 죽지 말고 건강하시고....
>말도 안되는 신삥들은...여기 글 쓰는거 되도 않는 머리에서 나오는 되도 않는 말들로 먹칠하지 말기를....댁들만큼 어려운거 못 겪어서 선배들 지금 그러나? 댁들이 속해 있는 회사 오너들이 댁들보다 못한 고생 해서 지금 댁들 고생 시키나? 물론 말도 안되는 거시기들은 디져 부러야 허지만서도...
>
>>다음 까페 주소라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글구 거기 있는 책을 다 사는 것이 좋은 것인지 추천해 주시고 싶은 책은 혹시 없는지요.
>>
>>>저는 이번에 4학년 올라가게 되는 조경과 학생입니다.
>>>> 다름아니라 기사 자격증 시험을 봐야 되는데 학원비가 너무 비싸서 혼자 할려고 하니 좀 막막해서요.
>>>> 일단 필기 시험 문제집을 사야 되는데 종로에 교보 문고를 가도 조경 기사 문제집이 거의 없더군요.
>>>> 혹시 조경 기사에 관한 서적을 많이 파는 서점이 따로 있는건가요?
>>>> 또 어떻게 공부하는 것이 좋을까요...
>>>> 여러 선배님들 좀 갈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거기있는 책이 다입니다..다합쳐도 3종류정도 될겁니다.
>>>그게 부족하시면 조경기사학원가서 교재만 따로 사서보시길...
>>>그리고 다음카페에도 정보가 많으니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