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오죽하면 선배들이 이곳에 와서 하소연합니까?

비공개|2003.02.12|767

 

그점 해아려주세요! 대학나온만큼의 대우만 해주면 누가 머라 합니까? 더 배웠으면 그만한 대우는 당연한겁니다. 이런 처우 무시하고 인격을 무시하는 관행이 이어져 온것을 이제야 바로 세우자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이제.. 그 변화가 하나둘씩 보이고 있습니다. 돈 몇푼때문에 조경을 어쩌구 하시는분들 있는데.. 제 생각엔 회사이권있는 분들이..장난치는걸로 보입니다. 지금의 선배들이 행하는 태도는 내 권리를 바로 찾는다는 겁니다. 돈 때문에 치사하게 이런다는 태도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돈이 먼저냐 직업의식이 먼저냐 이런 태도는 자신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파악하고 말씀해 주십시오! 노력한만큼의 대가는 필수불가한 겁니다! 돈을 더 받으면 더 의욕적으로 일할수 있는 밑거름이 됩니다! 난 돈 얼마 안받아도 된다! 조경을 위해서 몸바쳐 일하는 것이다!라는 식의 사고방식은 빨갱이들의 사고와 다를바가없습니다. 막말로 북한가서 사십시오! 그럼 딱 체질일듯 싶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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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신지 모르겠지만 이름을 밝히신다면 훗날 조경계에서 얼마나 만족하고 빛나고 있
비공개|2003.02.12
저도 학교 다닐땐 한심한듯이 보았지요 그치만 취직해서 한 3개월만 있어보시오.. 얼마나 만족하고 계신지... 사람일이란 딱 잘라 단적으로 말 못한다오.. 이런 식으로 글을 올리는 당신은... 무진장 모순적인 사람이란걸... 무식한 조경쟁이가 될 것이요... > > >전 조경학과 3학년입니다. >글들을 보자보자하니 정말 한심해서 욕이 다 나올려고 하네요. >경험도 없고 잘알지도 못하지만 >뭔가 이바닥에서 해봐야겠다 생각하시면 감수하십시요. >될때까지 하십시요. >그리고 나서 난 이렇게 해냈다는 글을 한번 올려보십시요. >매일 신세한탄하는 그꼴(일부 선배님들) 못봐주겠습니다. >다른직업이 얼마나 돈을 많이주고 , 또 그런 직장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쉬워서 딴데로 간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매사 비교하면서(끝이없을겁니다)투덜투덜(어느사회에나 그런사람들은 있죠)거리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도 낙오됩니다. >도저히 못해먹겠다구요?박봉에 쉬는날도 없어 뭣같다구요?장가도 못가겠다구요?그렇다면 조용히 그냥 나가면 되지 왜 조경인 마당에서 이런소릴하냔말입니다. 옮기실 그 돈많이주는 좋은 직장가셔서 (예를들어) `증권인마당`이런곳에 가서 올리셔야지 ...조경뭣같애서 여기로 왔다. 여기오니 살것 같구나 ..이렇게 말이죠.. >물론 쪼끄만 놈이 알지도 못하면서 나불거린다고 그러실지 모르겠으나 >이 게시판은 조경을 하는 모든사람들이 모여 함께 얘기하고 토론하면서 좀더 나은 방향의 조경을 만들어가는 곳이지, 조경하기싫은 사람들 깽판치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꼭 말하고 싶군요. >지금 이시간에도 여러분의 후배들은 `선배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이 게시판의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십시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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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윗 글은 부득이 삭제하였습니다
비공개|2003.02.12
안녕하십니까? 편집부의 남기준입니다. 게시판 관리 차원에서 지나친 비방의 글이나 욕설이 담겨있는 글은, 부득이 삭제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이용시에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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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선배님들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비공개|2003.02.12
토요일 퇴근 9시 일요일 퇴근 8시 월요일퇴근 10시 30분 화요일 퇴근 11시 30분 남들은 때돈 번다고 말합니다. 후후, IMF이후로 월급은 오르질 않네요.. 암튼 희망이란 좋은 거지요. 님 화이팅. > > >전 조경학과 3학년입니다. >글들을 보자보자하니 정말 한심해서 욕이 다 나올려고 하네요. >경험도 없고 잘알지도 못하지만 >뭔가 이바닥에서 해봐야겠다 생각하시면 감수하십시요. >될때까지 하십시요. >그리고 나서 난 이렇게 해냈다는 글을 한번 올려보십시요. >매일 신세한탄하는 그꼴(일부 선배님들) 못봐주겠습니다. >다른직업이 얼마나 돈을 많이주고 , 또 그런 직장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쉬워서 딴데로 간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매사 비교하면서(끝이없을겁니다)투덜투덜(어느사회에나 그런사람들은 있죠)거리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도 낙오됩니다. >도저히 못해먹겠다구요?박봉에 쉬는날도 없어 뭣같다구요?장가도 못가겠다구요?그렇다면 조용히 그냥 나가면 되지 왜 조경인 마당에서 이런소릴하냔말입니다. 옮기실 그 돈많이주는 좋은 직장가셔서 (예를들어) `증권인마당`이런곳에 가서 올리셔야지 ...조경뭣같애서 여기로 왔다. 여기오니 살것 같구나 ..이렇게 말이죠.. >물론 쪼끄만 놈이 알지도 못하면서 나불거린다고 그러실지 모르겠으나 >이 게시판은 조경을 하는 모든사람들이 모여 함께 얘기하고 토론하면서 좀더 나은 방향의 조경을 만들어가는 곳이지, 조경하기싫은 사람들 깽판치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꼭 말하고 싶군요. >지금 이시간에도 여러분의 후배들은 `선배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이 게시판의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십시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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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선배님들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비공개|2003.02.12
경제적인면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이업계에 남아계시구 그렇지 않다면 뜨십시요........... > > >전 조경학과 3학년입니다. >글들을 보자보자하니 정말 한심해서 욕이 다 나올려고 하네요. >경험도 없고 잘알지도 못하지만 >뭔가 이바닥에서 해봐야겠다 생각하시면 감수하십시요. >될때까지 하십시요. >그리고 나서 난 이렇게 해냈다는 글을 한번 올려보십시요. >매일 신세한탄하는 그꼴(일부 선배님들) 못봐주겠습니다. >다른직업이 얼마나 돈을 많이주고 , 또 그런 직장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쉬워서 딴데로 간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매사 비교하면서(끝이없을겁니다)투덜투덜(어느사회에나 그런사람들은 있죠)거리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도 낙오됩니다. >도저히 못해먹겠다구요?박봉에 쉬는날도 없어 뭣같다구요?장가도 못가겠다구요?그렇다면 조용히 그냥 나가면 되지 왜 조경인 마당에서 이런소릴하냔말입니다. 옮기실 그 돈많이주는 좋은 직장가셔서 (예를들어) `증권인마당`이런곳에 가서 올리셔야지 ...조경뭣같애서 여기로 왔다. 여기오니 살것 같구나 ..이렇게 말이죠.. >물론 쪼끄만 놈이 알지도 못하면서 나불거린다고 그러실지 모르겠으나 >이 게시판은 조경을 하는 모든사람들이 모여 함께 얘기하고 토론하면서 좀더 나은 방향의 조경을 만들어가는 곳이지, 조경하기싫은 사람들 깽판치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꼭 말하고 싶군요. >지금 이시간에도 여러분의 후배들은 `선배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이 게시판의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십시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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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선배님들 부끄러운줄 아십시요.
비공개|2003.02.14
학생 안녕하슈 추운데 몸은 건강한지 모르겠소 난 조경전공하는 사람의 친구라오 친구 친구들은 지금 조경회사에 다니져 물론 학생의 심정 이해 못 할 바는 아니지만 학생의 의견엔 동감못하겠소 발전이란게 항상 동의하고 미래지향적인 것, 건설적인 토론으로만 만들어진다는 것이 아니란 말이오 불평하고 그에 대한 모색을 찾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 아니겠소? 학생의 불평처럼 말이오 학생의 굳은 의지는 높이 평가할만 하다오 모쪼록 몸건강하고 하는 일 잘 되길 바라오 >전 조경학과 3학년입니다. >글들을 보자보자하니 정말 한심해서 욕이 다 나올려고 하네요. >경험도 없고 잘알지도 못하지만 >뭔가 이바닥에서 해봐야겠다 생각하시면 감수하십시요. >될때까지 하십시요. >그리고 나서 난 이렇게 해냈다는 글을 한번 올려보십시요. >매일 신세한탄하는 그꼴(일부 선배님들) 못봐주겠습니다. >다른직업이 얼마나 돈을 많이주고 , 또 그런 직장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쉬워서 딴데로 간다고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매사 비교하면서(끝이없을겁니다)투덜투덜(어느사회에나 그런사람들은 있죠)거리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도 낙오됩니다. >도저히 못해먹겠다구요?박봉에 쉬는날도 없어 뭣같다구요?장가도 못가겠다구요?그렇다면 조용히 그냥 나가면 되지 왜 조경인 마당에서 이런소릴하냔말입니다. 옮기실 그 돈많이주는 좋은 직장가셔서 (예를들어) `증권인마당`이런곳에 가서 올리셔야지 ...조경뭣같애서 여기로 왔다. 여기오니 살것 같구나 ..이렇게 말이죠.. >물론 쪼끄만 놈이 알지도 못하면서 나불거린다고 그러실지 모르겠으나 >이 게시판은 조경을 하는 모든사람들이 모여 함께 얘기하고 토론하면서 좀더 나은 방향의 조경을 만들어가는 곳이지, 조경하기싫은 사람들 깽판치는곳이 아니라는 것을 꼭 말하고 싶군요. >지금 이시간에도 여러분의 후배들은 `선배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하나라도 더 배우려고 이 게시판의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주십시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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