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
.. 카까페를 하나 소개 할려구 하니깐 많이들 가입해 주세요.
현 조경계의 여러 문제점 (임금. 휴무 등등.) 에대해 많은 이야기 들을
나누면서, 제대로 된 기술자 대접을 받기 위한 첫 단추가 끼워질려고
합니다. 일요일도 없이 일하면서. 쥐꼬리 만한 월급을 받는 현실을
작은 힘이 모여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되어서 만들어진 카페 인거 같습
습니다.
조경은 원래 이래...
일요일에도 일하구 월급은 준대루 받으면 되...
사장이 시키면 시키는 대루 하고 등등등
언제까지 이런식으로는 곤란할거 같습니다.
많이 들 오셔서 가입해 주세요.
카페 검색란에 >>> 청년조경
http://cafe.daum.net/youthlands
가입많이들 해주세요.
혹시 알아요. 조경 노조가 생겨서 조경인들의 힘이 생길수도
있잖아요..
졸업한 친구 들과 이야기 할때 정말 쪽팔리더군요.
초봉을 2200~ 정도 받는다구 자랑을 하는데..
조경직은 1200~1400 이 보통이고 그나마 이정도도 사장들은 많이 준다고
생각하구...
큰힘은 큰파워는 작은힘들이 모여서 되는겁니다.
모두들 오셔서 작은 힘이 되어주십시오...~~~
다 우리를 위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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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e] 진짜 조경은 개판이죠 ㅎㅎ
비공개|2003.01.25
저도 올해 졸업반입니다.
면접도 두어곳 봐보고 그랫더니 글쎄 연봉을 얼마 말하는줄 아세요
1200입니다 1200...
그것도 시공직을요 ㅎㅎ
너무 적지 않나요? 이돈을 받느니 그동안 4년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그냥 좀 놀려구 요..
혹시 이글을 보실 사장님들이 몃분이나 되실지 몰르겠지만..
이말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사장님들 지금 당장 싼 임금을 줘도 군말않고 기사들이 일을 할겁니다.
하지만 머지 않아 달라질거에요...
조경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점점 줄어들거든요.. 제가 96학번인데. 저희 동
기중에는 제가 유일하게조경쪽으로 생각중이구요 후배들역시 한명정도 생각
하고 있거든요..선배들도 그렇구여..
지금 당장 .눈앞에 이익때문에 , 몇푼 덜줄려고 그러시나 본데,
당장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임금을 주고도 사람을 구하지 못할 경우가 생길
겁니다 . 지방쪽은 이러한 문제가 점점 나타나고 있구요...
일년년봉을 1200~1300 주시는건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언발에 오줌누기, 또는 도끼로 제발등 찍기 같은 속담을 제발 교훈 삼아서,
많이도 바라지 않습니다..
친구들하고 임금 이야기 할때 정말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만큼만은 주지 마십시오....
아직 사회 물정 몰르는 놈이 너무 돈돈돈 해서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 자존심을 지켜주십시오....
허접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 [Re] [Re] 힘내세요
비공개|2003.01.27
조경이 개판이지만 잘 찾아보면 좋은 회사 있을겁니다.
만약 시공 초봉이 그정도 뿐이 안되면 들어가지 마세요.
어디거 개같은오너들이 날로 먹을려도..........
이젠 우리 조경인들도 단합을 해야죠.
언제까지 눈물로 밤을 새울수는 없잖아요.
언제까지 당하면서 살도 없잖아요.
이젠 한번 우리 조경인들도 인간답게 살아봅시다.
인간답게...............
신입 여러분!!! 여러분이 우리의 희망입니다.
개같은 사장 킽에서 일배우지 마세요.
이젠 바꿔야 할때입니다.........
힘내세요. 용기 잃지 말고.............
참고로 양재동과 과천지역,청계산지역 조심하세요.
시공기사들에게는 악명으로 유명하죠
>저도 올해 졸업반입니다.
>
>면접도 두어곳 봐보고 그랫더니 글쎄 연봉을 얼마 말하는줄 아세요
>
>1200입니다 1200...
>
>그것도 시공직을요 ㅎㅎ
>
>너무 적지 않나요? 이돈을 받느니 그동안 4년동안 공부한게 아까워서
>
>그냥 좀 놀려구 요..
>
>혹시 이글을 보실 사장님들이 몃분이나 되실지 몰르겠지만..
>
>이말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
>"사장님들 지금 당장 싼 임금을 줘도 군말않고 기사들이 일을 할겁니다.
>
>하지만 머지 않아 달라질거에요...
>
>조경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점점 줄어들거든요.. 제가 96학번인데. 저희 동
>
>기중에는 제가 유일하게조경쪽으로 생각중이구요 후배들역시 한명정도 생각
>
>하고 있거든요..선배들도 그렇구여..
>
> 지금 당장 .눈앞에 이익때문에 , 몇푼 덜줄려고 그러시나 본데,
>
>당장 얼마 지나지 않아, 많은 임금을 주고도 사람을 구하지 못할 경우가 생길
>
>겁니다 . 지방쪽은 이러한 문제가 점점 나타나고 있구요...
>
>일년년봉을 1200~1300 주시는건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
>언발에 오줌누기, 또는 도끼로 제발등 찍기 같은 속담을 제발 교훈 삼아서,
>
>많이도 바라지 않습니다..
>
>친구들하고 임금 이야기 할때 정말로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
>만큼만은 주지 마십시오....
>
>아직 사회 물정 몰르는 놈이 너무 돈돈돈 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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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어느정도 자존심을 지켜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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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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