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도 결재 빨리 해달라고 거래처에서 전화가 왔네요.
그러면 제가 좀만 기다리시라고, 저의 사장님이 아직별 말이 없으시다고.
제가 알아보고 다시전화 드리겠다고....
거의 제가 고개 쪼아리는 기분입니다.
정말 성질납니다.
내가 결재 안했는지...결재 못하면 내 책임이냐고!
사장이 안 주는거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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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랑 비슷하시네요..
비공개|2002.12.28
토요일이네여...
님도 오늘 무지 속상하시겠네요..
저도 마찬가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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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혼자 출근했네요..
여기는 직원이5명인데, 나만 빼고 다들 출근안했습니다.
전화받으라고 한사람은 나와야 한답니다.
다들 눈치만보고..결국 제일막내인 저만 출근했습니다.
그렇다고 무슨 수당을 더 주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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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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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비공개|2002.12.30
저두 사무실와서 전화받는게 맨날 결제건입니다.
하루이틀두 아니구 정말 미치겠습니다...
급여두 2달이나 밀려있구...하지만 뻔히 사정을 아는 터라
말을 못꺼내구있습니다..
한두번 밀리더니 이젠 한달늦는건 당연시 돼버렸네요...ㅡ.ㅜ
다들 힘든시기 같은데...모두들 힘내시구요...
새해엔 좀더 나아지겠죠??
그럼..모두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