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일한다고 책상에 앉아있었습니다.
한 아줌마가 들어오더니...
저희 사무실 직원 중 한명이 신청한 카드를 가지고 온거였습니다.
OOO씨 안계시냐고 물었습니다.
안계신다고 대답하니
그럼 경리 아가씨가 대신 받아놓세요.
말하길래 바로
저 경리 아닌데요!!
기산데요!!!!!!!!!!!!!!!!!!!!
아 정말 이 소리 듣기도 싫고
이렇게 말하는것도 싫습니다.
참고URLl 관련키워드l
녹색문화포털, 라펜트(Lafent),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 당당한 그녀가 좋아요!
비공개|2002.11.07
언제나 당당하세요!
나중엔 사장님 꼭 하시구요!
힘내세요!
시집갈 궁리만 하지 말구...
-> 부장, 과장..... 타이틀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이 사람들도 업무 중 많은 실수를 하지요!
노력많이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