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무의미한 조경

비공개|2002.09.25|976

 

이제 그만 두어야겠다. 다이어리에 꽂혀있는 사직서를 이젠 써먹을때가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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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한심한xx
비공개|2002.09.25
안녕하십니까? 편집부의 남기준입니다. 윗글의 답글로 올려주신 글은, 특정인에 대한 비방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부득이 삭제하였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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