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서 시공중심으로 업무를 해온 경력5년째인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울로 올라가야 할까 그냥이대로 여기에서 자리를 잡을까 고민중입니다.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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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Re] [질문]앞으로 새롭게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사람인데요..
비공개|2002.08.08
독일조타..생태조경쪽은 가장앞선나라죠..ㅋㅋㅋ
>독일보다는 다른 나라를 선택하심이...
>저도 아는건 없지만
>조경사를 공부해보면 독일에 대한 내용은 미약하기 짝이 없으니...
>
>그리고 남녀차별은 어디에나 존재하기에...
>조경도 없다곤 말 못합니다.
>
>조경인...
>시공이든 설계든 상관없습니다.
>꼭 조경인으로 불러야 하는것도 아니고..
>지칭보다는 스스로가 그렇게 불리워지고싶어합니다.
>난 조경인이야!! 하는식으로.
>
>암울이라...
>암울이라기 보다는 과도기인듯...
>우리나라에서 조경이란 학문이 생긴지 그리 오래되지않았고,
>그 힘도 아직 미약합니다.
>
>하지만
>조경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수는 아니지만
>필요로 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기에.
>인간이 살아가는 환경 참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 환경을 만들고 지키는 일을 하는게 바로 우리 조경인이 해야할 몫입니다.
>
>그리고 우리의 힘이 더 쎄지다면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지만
>지금 현실은 남의 밥그릇만 채워주고 있습니다.
>
>예를들면,
>얼마전 뉴스에서 본건데...
>아파트 분양을 하는데
>이제 인식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얼마전까지 집구조 좋고, 내부자제 좋고,
>이름있는 회사의 아파트 브랜드들이 잘 나갔다고 하는데
>
>그러나 이제는 위와 같은 아파트라도 주위환경을 따진답니다.
>아파트 주위에 녹지공간이 잘 되있고, 전망이나
>그런것들을 따지기 시작했다는군요.
>당연 아파트 분양가도 높아지고...
>같은 값이면 주위 환경좋은 곳으로 가는건 당연한 선택이고,
>
>그러나 돈버는건 우리가 만든 조경회사가 아닌 발주한 건설회사니...
>우리는 헐값에 공사해주고 주머니는 건설회사가 챙기고,
>뭐 그런거지요.
>이거에 대해 말하면 한도끝도 없어서 이만 쓰랍니다.
>이상 허접답변이었습니다. ㅋㅋㅋ
>도움이 되셨는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