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과 다니는 후배입니다.....참고로 지방대 20대 졸업반입니다.
영어 공부 열심히 했고....이제 조경기사 자격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오기 전까지만해도 조경이 내가 갈 길이라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저도 조경에 대한 사랑은 있지만~
떳떳한 가장이 되고 싶고, 남들보다 많은 돈 벌고 싶습니다....남들보다
당당해 질려고 지금도 도서관 학원 다니면서 꿈을 끼우고 싶습니다.
조경 정말 암담한가요?
영어 공부한다고 고생하고, 조경한다고 고생하고 남들보다 더 해면 더 했지
더 공부했는데.....조경이 이렇게 암담하다면 바꾸고 싶습니다..
선배님들 어찌하오리까?
전 조경인이라는 이름보다 떳떳한 아버지가 되고 싶은 사람 입니다..
이길이 아니라면........바꾸어야죠.
선배님들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계속 조경인이 될까요?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위해 다른길을 빨리 찾을까요?
녹색문화포털, 라펜트(Lafent),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
- [Re] [Re] 조경선배님들~~~~우째하오리까..
비공개|2002.08.07
선배님 말씀에 이의를 제기 합니다!!!
대관절 조경에서 성고하지 못하면 다른데도 마찬가지라 굽쇼~~~
앗~나는 조경학과를 나왔으니깐 조경으로 밖에 성공하지 못한다는 말씀이십니까?
넌 조경학과 나와서 딴거 하면 성공하지 못하니깐 넌 조경만해라!
이런단 말씀이십니까?
민족조경 대동단결~~~
정부는 조경학과 나오면 조경에서 성공 할 수 있도록 농장과 자본을 준하라...
>요즘 세상에 쉬운직업이 있을까요?
>누구나 다 만족스러운 직장에 다니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의사나 사법고시패스한 사람들 아리면 몰라도 모두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
>그러나 조경직일이 조금은 더 어려운건 사실이지만 자신이 원했고, 나름의 사명감이 있다면, 그렇게 힘들고 짜증나지만은 않습니다. 보람도 좀 있구여....
>
>그리고 정말 중요한것은 자신의 능력이죠, 조경업에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도 많구여, 이쪽에서 성공할 자신이 없다면, 다른 업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