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독관이 나와서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
대려치고 싶다
감독관이 왜 정석대로 시공안하냐고 뭐라고 하고
사장은 큰거부터 빨리하고 대충하라고 돈깨진다고..
욕뿐이 안나온다..
오늘 할게 정해져 있는테 사장은 그것뿐이 못했냐고
뭐라고 하고..
정말 살 의욕이 안나온다.
흔히 말하는 공무원이나 해서 돈이나 벌어볼까?..
정말 짜증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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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때려치고 싶다
비공개|2002.04.11
이런 얘기를 여기다 남기는 당신의 정신연령은 몇살이신지...
게시판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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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심정은 이해가...
비공개|2002.04.12
이곳에 글을 남긴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님의 사정을 호소하는 방법이 잘못된것 같네요..님의 심정이 조경계에서 몸담고 잇는 모든사람의 마음이 될수는 없겠죠....그리고 조경업체에서 근무하는 것 같은데... 어느 회사인지...갈켜주믄 안될까여...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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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은 아무나하나?
비공개|2002.04.12
시공을 원해서 직업을 택했건 목표없이 헤메다
굴러 들어갔건...
그정도 어려움도 못견디면서 도대체 뭐하러 사누...
공무원은 개나소나 다하나....
참 듯자니 열받아서....
조경일 한다는 소리 하지도 말아..
정말 그런 당신을 받아준 직장이 불쌍타.
>오늘 감독관이 나와서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
>대려치고 싶다
>감독관이 왜 정석대로 시공안하냐고 뭐라고 하고
>사장은 큰거부터 빨리하고 대충하라고 돈깨진다고..
>욕뿐이 안나온다..
>오늘 할게 정해져 있는테 사장은 그것뿐이 못했냐고
>뭐라고 하고..
>정말 살 의욕이 안나온다.
>흔히 말하는 공무원이나 해서 돈이나 벌어볼까?..
>정말 짜증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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