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인 마당을방문하니, 모두들힘든생각들 이군요,
그럼, 이자리를누가 지킬것이요,
그동안의 시간,정열,경험들을 버릴것이가?
직업의식,전문인정신, 후배들들께 이대로넘길것인가?
다시한번 숙고하길........
내일을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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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식목일입니다.
비공개|2002.04.04
후후~ 간만이네요
글을보니 잘지내시는것 같고 열심히 하는것같아 보기좋습니다.
새로운것에 두려워하지말고 더욱더 도전하시길...
그럼...
>오늘은 간만에 사무실을 벗어나 현장조사를 다녀왔습니다.
>출퇴근시간에 버스안에서 조느라고(?) 주위를 둘러보지 못한탓인지...
>그새 벚꽃은 만발했고, 나무들은 새싹들이 나와서 푸르름 그 자체더군요.
>
>가끔 아니 매일 아침마다 환경과 조경에 들어와 정보를 찾거나, 새로운 글이 있으면 읽는데 기분좋은 글이든 그렇지 않은 글이든 이 공간이 활발하게 진행되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유쾌한 일입니다.
>조경에 관한 아님 다른 무엇에 관해서든 님들의 솔직한 표현들에서 많은걸 얻거든요.
>누군가가 "조경은 어찌어찌하다...등등" 실망스러운 말을 훅~ 던져놓고 간들 별루 동요되지 않거든요.
>물론, 글을 읽으면서 `나와 다른 생각을...잘못된 생각을 가졌는데...`라는 생각은 하지만 리필을 달지 않는것이 단지 방관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
>학생때 불안했던 마음들이 사회생활을 디뎌보니 현실로 다가왔고,
>한계에 부딪칠때는 "배째!"라며 잠시 쉬어주면서도 변하지않는 생각이 있기에 지금도 이후에도 조경인으로서 살고 싶습니다.
>
>
>하천에 관한 project는 역쉬 어렵네요.
>에고! 공부할게 너무 많아요.
>님들! 항상 깨어있으세요!.(나 또한! 노력 중!!!)
>참, 저는 시공하시는 분들을 존경합니다. (물론 깨어있는 분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