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연말이니 조경사장들 몸처럼 힘을
쓰겠네요...
물론 이 업종에서 몇년 종사한 사람들은 다 아는 애기지만
이곳저곳 상품권 챙겨 줘어야 되고
더 심한 사람은 현찰도 챙겨 주어야 하니....
조경이 언제까지 이런식으로 입찰을 따야되고
언제까지 비겁한 장난을 해야되는지 알수가 없네요...
이런식으로 하다간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빽없고 힘없는 조경 업체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이젠 제발 부터이니 다른곳에 쓸테없는
돈쓰지 말고 정정당당하레 입찰을 따야 할것이며
또한 차라리 그 돈으로 직원들 사기나
복돋어 주었으면 합니다
이젠 우리 후손들한테도 떳떳한 대한민국을
물려주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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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너무...
비공개|2001.12.24
그렇게 생각하실것 까진 없지 않나요?
비단 조경계 뿐이 아니라... 연말에 간단한 성의와 선물을 보내는건 다른 업종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 늘 있는 일이쟎아요,
물론, 순수한 마음이 아닌 경우 문제이지만... 하나의 영업전략으로 볼 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님께서 말씀하신 정도가 상품권 한두장 정도는 아닐테지만 말입니다.
그렇게까지 조경분야만을 색안경끼고 보실일은 아닌거 같아요.
그나마 조경분야이니까 상품권 정도인거지...
건설업의 경우는 상품권 정도 가지고 되지도 않는데...
비겁한 장난이라고 매도할것 까진 없을것 같습니다.
사장님들이라고 그 돈 쓰고 싶겠어요?
그렇담 님의 말처럼 사장님을 욕할것이 아니라...
그런것들을 받는 공무원이나 발주측이 더 욕을 들어야 할 것 같구요.
물론, 깨끗한 대한민국... 좋져... 하지만!
조경분야보다 더 심한 다른 여러 업종도 있고... 그리고 정치인들도 썩어있쟎아요. 너무 우리 분야의 분들만 나쁘게 보지는 말자구요..
우리나라 정서를 탓하고, 혹시 알아요?
그런 사장님이라도 보필 잘하면 사장님께서 깨우치실지....
즐거운 성탄절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