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룽... 님드라.. 님들은 조경이 머라구 생각하세여.. 님들이 생각하는 조경은?? 현실을 본다면.. 일은 빡세구.. 돈은 쥐꼬리. 글타구 뚜렷한 미래역쉬 보이지 안쿠.. 글탐 님들은 왜 조경을 하시는지?? 님들은 어떤 때 조경을 하구 있다는데 자부심을 느끼시는지?? 만약 님들이 그런 게 업다면.. 왜 아직두 조경을 하구있는지.. 여기에 글을 하나씩 하나씩 찬찬히 보구 있는데 이런 의문들이 들더라구여.. ㅋㅋㅋ 저 역쉬 조경인의 한사람으루 울나라 조경이 문제가 만타구 생각하지여.. 누구처럼 월 페이가 150-160은 안되두 잘 생활 하구 있구여.. 하지만 지가 조경을 하구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언젠가 아주 먼 훗날.. 조경 하는 사람들이 이야기 할때.. 지 얘기가 여기 저기서 나올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구시포서에여.. 꿈처럼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지 이름을 기억하는 조경인들이 마니 있을수 있슴 조켔네여.. 물론 조은 쪽으루여.. 열분 열악한 현실에서 하루하루 조경이라는 어려운 일들을 하시는 모든 이들에게 메리 크리스 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