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졸업합니당.
답답한 마음으로 인터넷이나 뒤져볼까 했는데 여기까지 왔네요.
인터넷 이용해서 조경인 되기 너무 힘들군여.
홈페이지 있는데도 거의 없구, 채용정보에 올려놓지도 않구....
저같은 지방생들은 도대체 어디로 가야하는지...정말 답답합니당.
여기에 글 올리시는 많은 분들....정보 좀 공개...
돈 쪼금주고 힘들어도 좋으니까요...제발 일자리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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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답답해서리....
비공개|2001.12.15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 이해해요.
저도 졸업할때쯤에 그랬었고, 며칠전만해도 또 그랬었거든요.
그러면서 느낀것은,
답답하다고 조급하다고해서 시간낭비하면 안된다는거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세요.(말은 쉽죠? ^^아마 이런말 귀가 아프도록 들었겠죠? 저도 그랬는데..알면서도 참 어렵더군요.)
3년후,5년후.. 계획을 세워놓는다면 지금 당장의 시련(?)은 웃으면서 기냥 넘길수 있거든요.(그래도 사실은 짜증날 때가 많답니다.)
이러한 생각이 생각만으로 끝나지않고 행함으로 이루어지면 언젠가는 님께서 지금까지 생각해왔던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있을거예요.
말주변이 없어서..이글을 쓰고나니 제마음이 더 답답하네요.
도움주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제가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가 있는데..다들 아실거예요.
http://www.conjob.co.kr (유료)
http://www.engjob.co.kr (유료)
그리고, 환경과조경!
맨위의 콘잡은 건축,토목이랑 같이 있어서 조경구인란을 한눈에 볼수가 없어서 저는 주로 engjob을 이용했죠.
con은 제가 가입하고 eng은 친한선배가 가입했길래 ID를 잠깐 빌렸죠.
친구들이랑 같이 하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을거예요.
참, 내용이 많이 겹치니까 모두 가입할 필요는 없답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면 언제라도 좋으니 글 올려주세요.
파이팅!
으~~~~아~~~~!!!!!! (저의 남아도는 힘을 님께 불어넣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