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조련 / 전조련을 저희학교가 참석하지 못하고있어서, 올해부터 다시 참여하고자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올해 영조련의 주체가 어디인지...
올해 전조련의 주체가 어디인지...
어떻게 연락해야하는지 알고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아시는 분께서는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헨펀 : 016-631-0554
메일 : whrudghlwkd@hanmail.net
혹은 kehlandscape@hot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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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Re] 영조련 / 전조련에 효대가 다시 참여하고 싶습니다.
비공개|2002.08.14
진짜요? 허걱
증말 안타깝네요...
사실 전조련을 해도 서로가 섞이기는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나름대로는 정말 좋은 추억이고 재산이라 생각했는데.......
그럼 제가 첨간 98이후 한번밖에 안한거군요... 그후론...
정말 아쉽네요... 다시 부활하였음....
>안녕하세요!
>제가 부족하나마 답변해드리죠!
>아마도 학부제이후로 전조련의 위상이 많이 위축됐죠^^
>솔직히 행사에 참가하는 인원중 대부분이 1학년 학생들이었으니 말이죠!
>결론부터 말하면 전조련은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마지막이었던 것이99년 낙산에서 동부ifla전시회 및 잼버리 행사와 관련해서 전조련을 개최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나마 그것도 학회의 지원으로 가능했던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해 전조련 임원단을 영남대에서 햇었구요
>그 뒤로 인수인계가 안된관계로 2000년, 01년 행사가 없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인수인계 되던 관련자료들이 사라졌구요!
>그리고 작년에 공무원조경직제 신설관련 운동을 하면서 학회에서 전조련에 대한 언급이 조금 있엇던 걸로 알고 잇구요!
>음...그리고 영조련, 중조련, 호조련 등이 조금이나마 부활할려고 하는 미약한 움직임이 있엇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
>.
>결론은 전조련 주관을 할 수 있는 책임자가 없어서 안되는 겁니다.
>물론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있습니다.
>우리가 조금씩 관심을 가졌더라면 "전조련"이라는 학창시절의 좋은 추억을 후배들에게 대물림이 가능했었을터이니까요!
>.
>.
>허나! 기대해 봅니다.....전조련의 부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