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2009.02.24
법면녹화에 이용되는 수종
1.
톨 페스큐 - 강한 내시성과 내한성, 내건성, 내음성을 가지며, 척박한 토양에서도 생육이 잘된다.
2.
페레니얼 라이그래스 - 발아와 초기생육이 빠르고, 답압에 강하다. 내한성은 비교적 강한 편이나 내시성이 약해 다른 한지형 잔디와 혼합해 토양 침식이 우려되는 법면에 시공한다.
3.
티모시 - 내한성이 강하고 내시성이 약해 토양 침색방지용으로 냉해와 습해가 예상되는 지역의 녹화에 이용된다.
4.
위핑러브그라스 - 발아가 빠르고 생육이 강하다. 내시성, 내한성에 강하여 암반이 많은 절개지나 마사토양의 침식방지용으로 이용된다. 저습지에서는 생육 불량
5.
크래핑 레드 페스큐 - 내한성, 토양적응성 강, 건조하고 음지인 곳에서 생육이 좋다.
6.
참싸리 - 가을에 자색 꽃, 척박지에서도 생육이 잘되며, 토양을 비옥하에 만든다.
7.
안고초 - 건조하고 척박한 토양에 잘 적응한다. 경사지 급속녹화에 이용된다.
8.
억새 - 초기 생육은 느리나 다년초로 뿌리가 많고 강해 토양침식방지에 효과가 크며 건조한 토양에 우수하다.
9.
비수리 - 척박지 사질토에 적합하다. 뿌리가 땅 깊이 들어가 토양을 안정시키므로 토심이 깊은 곳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발아와 초기생육이 빠르며 토양을 비옥하게 만든다.
10.
쑥 - 발아와 생육이 빨라 조기 녹화에 필수적이며 내습성, 내한성이 상하고 지하포복경으로 신속히 퍼지며 토양보전 효과가 크다.
자료제공 : http://09anchor.com/09_main (진양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