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단지 담장허물고 ‘생태숲마을’로 변신
- 4개의 다른 아파트 단지가 하나의 커뮤니티공간인 ‘생태숲마을’로 합쳐졌다. 서울시는 구로구와 공동으로 총 13억36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신도림 우성2․3․5차와 현대아파트 총 4개 아파트단..라펜트2010-11-26
- 양천구, 콘크리트 허물고 녹지조성
- 서울시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신월동 독수리아파트 콘크리트 담장을 헐고 녹지 확충을 위한 ‘아파트 열린 녹지 조성 및 쉼터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29일 준공식을 갖았다.8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파트 외곽 블록담장(높이 4m) 420m를 철거 후 개방하고 수목식재기반을 ..라펜트2009-10-30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