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ㆍ19 기념공원 서울대 내에 조성
라펜트ll기사입력2001-09-01
서울대는 다음달 초 정문 근처 두레문예관 앞 공터 3,500㎡에 ‘4ㆍ19 기념공원’조성 공사를 착공, 12월까지 마무리지은 뒤 신공학관 인근 외곽순환도로변에 방치돼 온‘4월 학생혁명 기념탑’을 비롯, 기념조형물 7점을 이전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기념공원에 인근 규장각, 박물관, 포스코생활관 등 을 묶어 학내 문화벨트로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
4ㆍ19 기념탑은 1975년 서울대가 관악캠퍼스로 이전한 이후 줄곧 외곽순환도로변에 안내 팻말조차 없이 방치돼 대학측이 1993년과 1996년 기념탑 이전 및 기념공원 건립을 추진했지만 무산됐었다.
서울대는 기념공원에 인근 규장각, 박물관, 포스코생활관 등 을 묶어 학내 문화벨트로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
4ㆍ19 기념탑은 1975년 서울대가 관악캠퍼스로 이전한 이후 줄곧 외곽순환도로변에 안내 팻말조차 없이 방치돼 대학측이 1993년과 1996년 기념탑 이전 및 기념공원 건립을 추진했지만 무산됐었다.
관련키워드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