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산종합건설 최종 부도
라펜트ll기사입력1998-02-01
녹산종합건설(대표 김영구)이 1월 6일 1차, 7일 2차 부도에 이어 8일 최종부도를 냈다.
녹산종합건설측은 현재 화의신청에 들어간 상태로 2~3개월후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동안 골프장공사와 토목공사 등에 사업을 확장해왔으나 IMF한파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하게 됨에 따라 자사 보유 부동산이 그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어 현금동원능력의 한계를 겪게 된것이 부도의 주원인이 되었다는 것이 자체진단이다.
또한 경기불황에 따른 기업의 사전구조조정을 과감하게 하지 못한 것도 원인의 하나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녹산측은 폐기물처리에 관한 신기술과 특허를 바탕으로 당면한 어려움의 고비를 넘기면 회생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녹산종합건설측은 현재 화의신청에 들어간 상태로 2~3개월후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동안 골프장공사와 토목공사 등에 사업을 확장해왔으나 IMF한파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하게 됨에 따라 자사 보유 부동산이 그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어 현금동원능력의 한계를 겪게 된것이 부도의 주원인이 되었다는 것이 자체진단이다.
또한 경기불황에 따른 기업의 사전구조조정을 과감하게 하지 못한 것도 원인의 하나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녹산측은 폐기물처리에 관한 신기술과 특허를 바탕으로 당면한 어려움의 고비를 넘기면 회생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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