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산업대 조경학과 현장답사
라펜트ll기사입력1998-07-01
밀양산업대 조경학과 1, 2, 4학년생들은 지난 5월 28일, 29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용인에버랜드를 답사했다.
접객실적이 높은 만큼 테마랜드로서의 역할을 잘 소화해 내고 있는 에버랜드의 시설물의 다양한 디자인과 배치는 조경세계에 안목을 넓혀 주어 장거리를 간 노고를 모두 씻어주는 듯 했다.
다음날은 한국민속촌과 서울랜드로 팀을 나누어 답사했는데 참가한 학생들은 민속촌내 가족공원의 정경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상업적 성격이 너무 짙었고 가족공원의 현대식 시설물과 맞은 편의 민속단지의 대조적인 모습은 민속촌의 좋은 경관을 흐리고 있다는 지적을 했다.참가 학생들은 저마다“1박 2일간의 여정이 너무나 빠듯했지만 보다 나은 가치관을 정립하는 더없이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접객실적이 높은 만큼 테마랜드로서의 역할을 잘 소화해 내고 있는 에버랜드의 시설물의 다양한 디자인과 배치는 조경세계에 안목을 넓혀 주어 장거리를 간 노고를 모두 씻어주는 듯 했다.
다음날은 한국민속촌과 서울랜드로 팀을 나누어 답사했는데 참가한 학생들은 민속촌내 가족공원의 정경을 보고 안타까움을 느꼈다.
상업적 성격이 너무 짙었고 가족공원의 현대식 시설물과 맞은 편의 민속단지의 대조적인 모습은 민속촌의 좋은 경관을 흐리고 있다는 지적을 했다.참가 학생들은 저마다“1박 2일간의 여정이 너무나 빠듯했지만 보다 나은 가치관을 정립하는 더없이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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