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녹화연구회(가칭) 제2차 모임
라펜트ll기사입력1999-03-01
지난 1월 27일(수) 오후 6시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308호에서 (가칭)옥상녹화연구회 제2차 모임이 개최되었다.
‘옥상녹화시스템의 이해’라는 주제 아래 김현수 박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가‘옥상녹화시스템 개발 방향’을, 변동원 사장(한국 C.C.R.)이 ‘옥상녹화시스템 현장 적용 경험’을 발표했는데, 김현수 박사는 외국의 우수사례와 국내 사례를 비교하여 국내 옥상녹화가 발전해야 할 방향을 간략하게제시한 후 다양한 식재와 토양공법, 수종·초종에 따른 공법개발의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또한 변동원 사장은 자신의 독일경험담을 바탕으로 조경·건축·토목전문가가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시스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초대회장을 맡고 있는 양병이 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참가 회원들은 당분간 연구회의 명칭을 ‘옥상녹화연구회’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보다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나가기로 결의했다.
‘옥상녹화시스템의 이해’라는 주제 아래 김현수 박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가‘옥상녹화시스템 개발 방향’을, 변동원 사장(한국 C.C.R.)이 ‘옥상녹화시스템 현장 적용 경험’을 발표했는데, 김현수 박사는 외국의 우수사례와 국내 사례를 비교하여 국내 옥상녹화가 발전해야 할 방향을 간략하게제시한 후 다양한 식재와 토양공법, 수종·초종에 따른 공법개발의 필요성 등을 설명했다.
또한 변동원 사장은 자신의 독일경험담을 바탕으로 조경·건축·토목전문가가 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통합시스템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초대회장을 맡고 있는 양병이 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에서 참가 회원들은 당분간 연구회의 명칭을 ‘옥상녹화연구회’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으며, 보다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나가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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