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키스프레이’ 개발, 발명특허출원

라펜트ll기사입력2001-08-01
칠보생물산업(대표 박경준)은 흙먼지 발생 및 빗물에 의한 토양유실을 방지할 수 있는 토양개량용 중합체‘텍키스프레이’를 개발하여 발명특허를 출시했다. 칠보생물산업은 이번에 개발된‘텍키스프레이’를 신도시 개발과 도로개설 등으로 훼손된 각종 공사현장에 처리할 경우 불안정상태의 토양입자가 흙알구조의 안정된 상태로 변하면서 흙먼지 발생과 토양유실을 방지하며, 또한 공사장의 절개지 등에 처리할 경우는 산사태 예방, 황사발생지역에 처리할 경우는 황사먼지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칠보생물산업은 현재 외국(프랑스의 CINSIS사, 미국의 ATECH INTERNATIONAL 등)의 골프장 건설현장 및 대규모 공업지역에서 흙먼지로부터 각종 설비를 보호하는 프로젝트에‘텍키스프레이’적용을 협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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