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통신원 겨울 단합대회
라펜트ll기사입력2003-03-01
본지 제18기 통신원들은 지난 2월 15일부터 1박 2일간 계룡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동학사로 단합대회를 다녀왔다. 단합대회는 통신원들이 자체적으로 준비하여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서 꾸준한 친목도모행사로 자리잡아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18기 기장(김재근(경산대)·이영미(경원대) 통신원)이 중심이 되어 본지 홈페이지 통신원실을 통해 전국 통신원들의 의견을 모아 진행되었다. 의견을 수렴한 결과 모든 지역에서 고르게 참가할 수 있도록 대전이 장소로 정해졌으며, 15일 대전역에 모여 버스와 자가용을 나눠 타고 목적지인 계룡산에 도착했다.
이번 단합대회에는 12개 학교에서 19명(연임을 포함하여 19기 통신원 8명)이 참석하였고, 뒤늦게 직장을 마치고 달려온 선배통신원 4명이 합류하여 높은 참석률과 열의를 보였다. 처음에는 낮선 얼굴이 많은 탓에 조금 서먹한 분위기였으나, 숙소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면서 분위기는 빠르게 전환되었다. 홈페이지 통신원실의 자료실 및 기수별 모임방 조성과 기타 개선할 점들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앞으로 통신원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통신원 개개인의 관심증대, 통신원 임기기간 중 각 학교의 홍보활동 하기, 선배통신원이 다음 기수에 대한 연결고리역할을 확실히 하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또한, 선배통신원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19기 신임 통신원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16일에는 아침식사를 한 후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추후 간담회에서 만나자는 기약으로 아쉬움을 달랜 후, 각각 차를 나눠 타고 집으로 향했다.
이번 단합대회를 계기로 매년 통신원들 스스로 준비하고 진행 중인 단합대회가 확실히 정착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19기 통신원들이 보다 빨리 통신원에 대해 알고, 적응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또한 19기 통신원들은 앞으로 활발한 통신원 교류와 활동을 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이번 단합대회에는 12개 학교에서 19명(연임을 포함하여 19기 통신원 8명)이 참석하였고, 뒤늦게 직장을 마치고 달려온 선배통신원 4명이 합류하여 높은 참석률과 열의를 보였다. 처음에는 낮선 얼굴이 많은 탓에 조금 서먹한 분위기였으나, 숙소에 둘러앉아 이야기를 나누면서 분위기는 빠르게 전환되었다. 홈페이지 통신원실의 자료실 및 기수별 모임방 조성과 기타 개선할 점들에 대해 이야기하였고, 앞으로 통신원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통신원 개개인의 관심증대, 통신원 임기기간 중 각 학교의 홍보활동 하기, 선배통신원이 다음 기수에 대한 연결고리역할을 확실히 하기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또한, 선배통신원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19기 신임 통신원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16일에는 아침식사를 한 후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추후 간담회에서 만나자는 기약으로 아쉬움을 달랜 후, 각각 차를 나눠 타고 집으로 향했다.
이번 단합대회를 계기로 매년 통신원들 스스로 준비하고 진행 중인 단합대회가 확실히 정착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19기 통신원들이 보다 빨리 통신원에 대해 알고, 적응할 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또한 19기 통신원들은 앞으로 활발한 통신원 교류와 활동을 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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