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우조경(주), 대구시 히말라야시다 시범전정
라펜트ll기사입력2003-05-01
천우조경(주)(회장 전우석)는 지난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대구시의 상징나무인 히말라야시다를 시범전정 하였다. 이로인해 1970년에 심겨져 외지인들에게 대구의 이미지로 각인돼 있는 동대구로 히말라야시다의 키가 높이 12m에서 9m로 낮아지고 폭도 8m에서 6m로 줄어들게 되었다. 또 나무의 하중을 줄이고 바람의 영향을 덜 받도록 속가지 치기작업도 벌이고, 미관상 좋지 않다는 지적을 받아온 쇠막대 지주의 철거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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