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우그린 환경신기술 수상
라펜트ll기사입력2004-09-01
지난 7월 23일 환경부에서 환경신기술 지정서 수여식이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는 생태환경복원의 기술개발에 주력해 온 (주)현우그린(대표 남상준)의 복원녹화기술이 자연생태 환경복원분야 최초로 환경신기술 <제93호>로 지정되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환경부에서 인증한 현우그린의 제93호 환경신기술은 ‘신규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그 지역의 자연재료(산림표층토 및 식물 발생재)를 재활용한 복원녹화기술’로 신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자연재료(산림표층토, 현지발생토, 매토종자 및 식물 발생재)를 해당 훼손지역의 생태복원용 재료로 재활용하여 훼손지(기존개발지, 수몰지역, 폐광산 중 산림 표층토를 확보하기 어려운 지역 제외)를 복원시키는 녹화기술이다.
이번에 신기술 인증을 받은 (주)현우그린은 1997년 설립되어 그간 특허청 특허등록 2건, 건설교통부 신기술 제193호 지정, 서울시 제4회 서울 환경상 환경기술부문 장려상 수상, 중소기업청의 벤처기업확인, 환경부 ‘차세대 핵심환경기술 개발사업과제 선정업체’등 환경 및 생태복원의 선두에서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문회사이다.
환경부에서 인증한 현우그린의 제93호 환경신기술은 ‘신규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그 지역의 자연재료(산림표층토 및 식물 발생재)를 재활용한 복원녹화기술’로 신규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자연재료(산림표층토, 현지발생토, 매토종자 및 식물 발생재)를 해당 훼손지역의 생태복원용 재료로 재활용하여 훼손지(기존개발지, 수몰지역, 폐광산 중 산림 표층토를 확보하기 어려운 지역 제외)를 복원시키는 녹화기술이다.
이번에 신기술 인증을 받은 (주)현우그린은 1997년 설립되어 그간 특허청 특허등록 2건, 건설교통부 신기술 제193호 지정, 서울시 제4회 서울 환경상 환경기술부문 장려상 수상, 중소기업청의 벤처기업확인, 환경부 ‘차세대 핵심환경기술 개발사업과제 선정업체’등 환경 및 생태복원의 선두에서 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문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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