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이엔씨, 2004년 송년회 겸 단합대회
라펜트ll기사입력2005-02-01
(주)에덴이엔씨(소장 한희동) 임직원 및 가족 23명은 지난 2004년 12월 30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 겸 새해의 포부와 결의를 다지는 단합대회를 가졌다. 휘닉스파크 인근의 아담한 펜션 전체를 빌려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원 및 가족의 대이동으로 기록될 만큼 적극적 참여와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풍성한 이벤트였으며, 2004년에 거둔 성과에 대한 감사와 축하의 자리이기도 하였다. 씻어놓은 상추가 순식간에 얼어버릴 정도의 매서운 추위를 무릅쓰고 강행된 야외숯불 바비큐 파티, 연 이틀을 강행한 스키와 보드타기, 캠프파이어와 감자 구워먹기 등을 통해 격무로 지쳤던 심신을 풀고 직원간 단합과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는 알찬시간이었다. 일부 직원들은 식사도 거르고 심야시간까지 스키를 즐기는 열정을 과시하기도 하여 “일도 열심히, 노는 것도 열심히”라는 회사의 새로운 슬로건을 만들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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