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춘 교수 제11차 한중도로기술교류회 참석
라펜트ll기사입력2006-07-01
조경시공 편집위원인 김남춘 교수(단국대)는 5월 15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북경과 곤명에서 진행된 제11차 한중도로기술교류회에 참석하여 “도로비탈면 녹화설계 및 시공 지침”에 대해 발표하였다. 이번 한중도로기술교류회에서는 한국측에서 4명, 중국측에서 4명의 주제발표가 있었으며, 도로기술과 관련하여 환경조경분야에서 참여하여 발표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동안 매년 한국과 중국을 번갈아 가면서 11회에 걸친 도로기술교류가 있었으며, 이번 11차 회의에서는 민자고속도로건설과 도로확장기술, 도로건설과 관련된 환경갈등 해소노력, 도로비탈면 환경친화적인 녹화 방안에 대한 기술교류가 있었다.
이번 회의에 한국측에서는 건설교통부 권진봉 도로건설국장을 단장으로 15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여 사소고속도로의 참관 등 다양한 기술교류행사가 진행되어 한국과 중국의 도로기술협력의 기회가 되었다. 특히, 비탈면녹화와 관련하여 중국의 생태복원녹화 의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이번 회의에 한국측에서는 건설교통부 권진봉 도로건설국장을 단장으로 15명의 대표단이 참석하여 사소고속도로의 참관 등 다양한 기술교류행사가 진행되어 한국과 중국의 도로기술협력의 기회가 되었다. 특히, 비탈면녹화와 관련하여 중국의 생태복원녹화 의지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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