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 대종』현가 작업 시작
라펜트ll기사입력1993-05-01
현대의 최고 주조기술로 우리나라 전통의 소리와 미를 재현한『엑스포 대종』이 지난달 16일 박람회장 건설 현장에 도착, 현가 작업에 들어갔다.
『엑스포 대종』은 (주)종근당 고(故) 이종근회장의 각별한 지원으로 염영하(서울대) 교수가 설계하고 성종사(대표 원광식)에서 주조하였는데, 대종명은 박두진씨가 짓고 서예가 김응현 선생이 썼다.
이번 대종은 우리나라 동종의 특징인 청아하고 은은한 소리와 아름다움을 되살리기 위해 5분의 1축소모형종으로 제작되어 컴퓨터로 음향, 두께, 형상 등을 조정, 전통기술과 현대과학이 조화된 새로운 주조기법으로 제작되었다.
『엑스포 대종』은 (주)종근당 고(故) 이종근회장의 각별한 지원으로 염영하(서울대) 교수가 설계하고 성종사(대표 원광식)에서 주조하였는데, 대종명은 박두진씨가 짓고 서예가 김응현 선생이 썼다.
이번 대종은 우리나라 동종의 특징인 청아하고 은은한 소리와 아름다움을 되살리기 위해 5분의 1축소모형종으로 제작되어 컴퓨터로 음향, 두께, 형상 등을 조정, 전통기술과 현대과학이 조화된 새로운 주조기법으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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