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환경조경학과 30주년 기념행사
라펜트ll기사입력2007-01-01
경희대학교 환경조경학과(학과장 김신원, 총동문회장 배수환)는 학과설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12월 1일 경희대학교 중앙도서관 르네상스홀에서 재직 교수들과 원로 교수, 많은 동문들이 참여한 가운데 3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1부 학술행사에서는 “조경분야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설계 및 시공, 관계 및 학계에 진출한 동문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김덕삼 교수(경원대)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인규 과장(포스코건설)이 “건설시장 조경의 현황과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 볼 내용들”을, 박진숙 소장(조경설계 비욘드)이 “What is a design?”을, 장동주 대표(링스이엔씨)가 “조경공사업의 현재와 전망”을, 배호영 부장(서울시건설안전본부)이 “조경직 신설 그리고 우리의 과제”를, 홍윤순 교수(한경대)가 “조경가로서 Generalist와 Specialist”에 대해 발표하였다.
김신원 교수의 사회 및 배수환 총동문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2부 기념행사에서는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는 동영상 상영 및 연혁보고, 경희조경발전기금 모음으로 마련된 장학금과 30주년 기념정원에 식재될 기념수가 학교측에 전달되었다. 이어 경희 조경을 빛낸 ‘자랑스러운 경희인상’시상과 공로상 시상이 이어졌는데, 그동안 동문회 발전을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장동주 동문이 자랑스러운 경희인상을 수상했으며, 1대 전병익 회장을 비롯해 김덕삼, 이상기, 배호영, 유오봉 전임 동문회장과 정윤식 동문 및 8명의 동문들에게 공로상이 수여되었다. 또한 감사패를 받은 진희성, 안봉원, 김광래 교수 등 정년퇴임을 한원로 교수들이 참석해 ‘다시 듣는 강의’를 통해 제자들에게 진솔하고 뜻깊은 이야기를 해주어 기념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내 주었으며, 제자들과의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저녁까지 이어진 행사는 행운권 추첨 및 초대가수 공연 등 ‘경희조경인의 밤’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1부 학술행사에서는 “조경분야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설계 및 시공, 관계 및 학계에 진출한 동문들이 강연자로 나섰다. 김덕삼 교수(경원대)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이인규 과장(포스코건설)이 “건설시장 조경의 현황과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 볼 내용들”을, 박진숙 소장(조경설계 비욘드)이 “What is a design?”을, 장동주 대표(링스이엔씨)가 “조경공사업의 현재와 전망”을, 배호영 부장(서울시건설안전본부)이 “조경직 신설 그리고 우리의 과제”를, 홍윤순 교수(한경대)가 “조경가로서 Generalist와 Specialist”에 대해 발표하였다.
김신원 교수의 사회 및 배수환 총동문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2부 기념행사에서는 지난 30년을 되돌아보는 동영상 상영 및 연혁보고, 경희조경발전기금 모음으로 마련된 장학금과 30주년 기념정원에 식재될 기념수가 학교측에 전달되었다. 이어 경희 조경을 빛낸 ‘자랑스러운 경희인상’시상과 공로상 시상이 이어졌는데, 그동안 동문회 발전을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아 장동주 동문이 자랑스러운 경희인상을 수상했으며, 1대 전병익 회장을 비롯해 김덕삼, 이상기, 배호영, 유오봉 전임 동문회장과 정윤식 동문 및 8명의 동문들에게 공로상이 수여되었다. 또한 감사패를 받은 진희성, 안봉원, 김광래 교수 등 정년퇴임을 한원로 교수들이 참석해 ‘다시 듣는 강의’를 통해 제자들에게 진솔하고 뜻깊은 이야기를 해주어 기념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내 주었으며, 제자들과의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저녁까지 이어진 행사는 행운권 추첨 및 초대가수 공연 등 ‘경희조경인의 밤’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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