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강화(주),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표창 수상
라펜트ll기사입력2007-06-01
미주강화(주)의 윤복모 대표는 지난 5월 14일 중소기업특별위원회와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고 산업자원부가 지원하는 제19회 중소기업인 유공자 포상에서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모범중소기업인 표창은 경영혁신, 기술개발 및 시장개척 등에 적극 노력하여 타기업에 모범이 되는 기업경영 5년 이상의 중소기업 대표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윤복모 대표는 벤처기업등록, 특허 2건, GQ-066인공암 국제규격서 마련, 성능인증 등의 기술개발과 대표이사 25년의 수공기간, 경영혁신 및 경쟁력 부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GQ-066규격 인공암은 영국과 일본 등 해외 GRC표준규격집과 동일한 규격으로서, 기존 제품보다 무게를 경량화 하였고 강도를 강화시켜 영구시설물로 설치, 보존이 가능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선점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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