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원동 e- 편한세상조경담당자들
라펜트ll기사입력2007-07-01
오산 원동 e- 편한세상의 조경 담당자들. 이곳에는 친환경과 첨단의 유비쿼터스가 접목된 “삶의 쉼”을 지향하는 단지를 만들고자 했는데, 실제 예비입주자 모임인 인터넷 동호회에서 4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평가에서 “단지 조경환경의 만족도”가 90%에 이르고 불만족도는 1%대를 나타냈단다. 준공 1년을 앞두고 살기 좋은 공원같은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조경설계를 다시 원점에서 시작하는 우여곡절을 거쳤다. “기본컨셉이 바뀌면서 입주고객들을 상대로 이를 설득시키고 더좋게 보완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설계를 한 가원기술사사무소 소장님께서 직접 입주동회원들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이해를 높이고, 공사 상황을 수시로 인터넷 카페에 올리는 등의 노력을 병행하면서 불만이 점차 만족으로 표현될 때는 정말 일의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사진은 좌로부터 대림산업(주)의 홍용호 과장, 이희병 부소장, 이운세 소장, 김대경 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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