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미소지움 신성건설(주) 임직원

라펜트ll기사입력2007-08-01
이들은 55년 외길 건설명가의 자존심을 캔버스 삼아 울산에 최초로 미소지움(MISOZIUM)이라는 브랜드를 걸고 힘차게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재건축 현장이라 주변의 민원도 만만치 않았지만 이들에게는 한낱 일출전의 옅은 물안개에 지나지 않았다고. 그러한 열의는 결국 사전 입주자 점검때에 “신성건설에 우리집을 맡기길 잘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고, “  이제야 신구(新久)와 주, 야간이 멋지게 어우러지는 울산지역의 새로운 주거공간의 문화가 정착되었다”는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고. 기록은 깨지기 위해 존재한다는 이들은 새로운 현장에서 각자의 자리를 찾아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건설 기술과 문화를 지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진 하단 중앙이 신용상 현장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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