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전자보존원 조직배양실 설계공모 발표
건축사사무소 세지건축 당선 영예우수작은 제주연합건축사사무소
한라산생태숲 내에 건축되는 유전자 보존원 조직배양실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에 건축사사무소 세지건축(대표 김세지)이 선정됐다. 우수작은 제주연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기홍)가 차지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작품심사에 대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대학 및 단체로부터 2~3배수의 위원 추천을 받아 건축계획, 설계, 구조, 디자인, 한라 생태숲 자문위원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심사위원회(위원장 한재봉 탐라대교수)를 구성하여 현장답사와 개별 작품심사를 거쳐 당선작과 우수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에 대해서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지고, 우수작에는 300만원의 설계보상금이 주어진다.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에 대해 “한라생태숲 주변 환경과의 조화가 비교적 양호하고, 경사지를 활용한 공간계획이 무난하게 처리됐으며, 연구기능과 홍보기능의 동선계획이 조화롭게 배치했다”고 평가했다.
자료제공_제주도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