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유전자보존원 조직배양실 설계공모 발표

건축사사무소 세지건축 당선 영예
우수작은 제주연합건축사사무소
라펜트ll기사입력2008-09-22

한라산생태숲 내에 건축되는 유전자 보존원 조직배양실 건축설계 공모 당선작에 건축사사무소 세지건축(대표 김세지)이 선정됐다. 우수작은 제주연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기홍)가 차지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작품심사에 대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대학 및 단체로부터 2~3배수의 위원 추천을 받아 건축계획, 설계, 구조, 디자인, 한라 생태숲 자문위원 등 분야별 전문가 9명으로 심사위원회(위원장 한재봉 탐라대교수)를 구성하여 현장답사와 개별 작품심사를 거쳐 당선작과 우수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에 대해서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주어지고, 우수작에는 300만원의 설계보상금이 주어진다.

심사위원회는 당선작에 대해 “한라생태숲 주변 환경과의 조화가 비교적 양호하고, 경사지를 활용한 공간계획이 무난하게 처리됐으며, 연구기능과 홍보기능의 동선계획이 조화롭게 배치했다”고 평가했다.

자료제공_제주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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