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인박사 유적지 부근 관광지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8-09-01
왕인박사 유적지 인근 성기동에 관광단지가 조성된다. 최근 영암군은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성기동에 사업비 13억5천만원을 투입, 관광지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관광수요가 증가하고 이곳이 왕인박사 유적지와 연계 돼 일본인들의 발길이 잦아짐에 따라 전통문화와 예술, 역사자원을 개발, 군의 특색있는 관광지로 조성한다.
성기동 관광단지는 주변에월출산 국립공원, 도갑사, 성기동 왕인박사 유적지 등의 관광지가 있어 개발의 잠재력이 크지만 편익시설 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군은 이에따라 성기동 관광지에 단풍나무와 살구나무 등 7백40여주의 나무를 심어 산책로를 새롭게 단장하고 왕인 박사가 일본으로 떠났던 상대포를 굽어볼 수 있는 지하1층 지상2층의 한옥식 전망대도 신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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