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화원 어린이공원 조성
라펜트l기사입력1998-09-01
서울시 구로구(구청장 박원철)에 조경·휴양·놀이·운동·녹지시설 등을 갖춘 대규모 ‘화원 어린이공원’이 조성된다.
구로본동 478의1 일대 1천2백여평에 들어설 화원 어린이공원에는 3백평 규모의 휴게·상징광장을 비롯, 연못·나무다리·등나무그늘·꽃전시장 등이 마련된 1백20평 넓이의 공간과 조합놀이대·스페이스네트 등 각종 놀이시설을 갖춘 어린이 놀이터가 만들어질 계획이다.
또 1백50평 규모의 다목적 운동장에는 생활체육시설이 설치되고 1백40평 넓이의 녹지공간에는 각종 향토수목이 어우러진 산책로를 만들어 어린이는 물론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특히 꽃 전시장에는 공원 이름에 걸맞게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야생화를 전시해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는 내년 상반기까지 용지보상 절차를 끝낸 뒤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02~2003년 사이완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48억7천2백만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구 재원 5억6천8백만원과 시 지원금 17억7천1백만원을 확보한 상태다.
구로본동 478의1 일대 1천2백여평에 들어설 화원 어린이공원에는 3백평 규모의 휴게·상징광장을 비롯, 연못·나무다리·등나무그늘·꽃전시장 등이 마련된 1백20평 넓이의 공간과 조합놀이대·스페이스네트 등 각종 놀이시설을 갖춘 어린이 놀이터가 만들어질 계획이다.
또 1백50평 규모의 다목적 운동장에는 생활체육시설이 설치되고 1백40평 넓이의 녹지공간에는 각종 향토수목이 어우러진 산책로를 만들어 어린이는 물론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특히 꽃 전시장에는 공원 이름에 걸맞게 전국에 분포되어 있는 야생화를 전시해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는 내년 상반기까지 용지보상 절차를 끝낸 뒤 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02~2003년 사이완공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48억7천2백만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구 재원 5억6천8백만원과 시 지원금 17억7천1백만원을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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